오늘 메일함을 열어보니 구글에서 보낸 감사 메일이 와 있더군요.

제목은 Thank you from Google! 입니다. 뭘까 해서 어줍잖은 영문번역 실력으로 자세히 보니 첫 문장은 대략 구글의 업무에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하다. 당신이 보낸 이력서를 접수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메일이 응용프로그램에 설치된다고 확인을 하라는 내용입니다.


이 메일이 설치되면 구글 인력팀이 저의 자격을 평가할 수 있다는 내용도 이어집니다. 그래야 저와 연락을 할 수 있다며 파일 설치를 권합니다. 

제 메일함에 담긴 구글을 위장한 바이러스 메일입니다.


첨부파일은 ZIP 압축파일로 이름은 'CV-20100120-11'입니다. 습관적으로 압축을 풀려는 순간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최근에 구글로 이력서나 다른 메일을 보낸 적이 없는데, 내용이 참 쌩뚱맞습니다. 메일을 다시 보았더니 큼직하게 박힌 구글의 선명한 로그체가 있습니다. 분명 구글이 보낸 것이 맞아 보입니다.  

이 때문에 메일을 삭제해 버리려고 하다가 혹시나 싶어 바이러스 검사를 먼저 해 보았습니다. 파이러스가 검출되면 삭제를 하면 그만입니다. 첨부파일을 다운 받고 알약으로 검사를 해보니 붉은 경고 메세지가 나옵니다. 역시 악성 웜 바이러스가 첨부된 파일입니다.


그 방면의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만, 분명 바이러스 인 것은 확실합니다. 알약이 바이러스라고 하니까 믿어야죠. 암튼 조금만 방심했더라면 이 놈의 바이러스를 잡는데 또 많은 시간을 빼앗길 뻔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블로거가 구글광고를 설치해 놓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구글사에서 온 메일은 의심을 하지 않고 열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구나 저 처럼 영문해독에 익숙하지 못한 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헛점을 노려 어떤 작자들이 수작을 부리는 모양입니다.

알약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한 장면입니다.

이 바이러스 파일은 압축을 풀면 사용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바로 설치가 되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첨부파일이 포함되어 있는 메일이 오면, 한번쯤 의심을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구글이라는 회사에 대한 신뢰성을 이용하고, 영문이라는 불편함을 이용해 수작을 벌이는 질나쁜 인간들이 있나 봅니다. 

제가 파악한 것처럼 구글을 위장한 악성 바이러스 메일이 맞다면, 구글사에서도 어떤 조치를 취해주었으면 합니다. 구글을 신뢰하는 많은 한국인과 세계인이 있는 이상, 피해를 줄이는 조치가 필요할 듯 합니다.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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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면 새로운 제품이나 버전에 대해서 집착하는 많은 이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나오면 남들보다 한발 앞서 사용을 해 본다. 좋게 말하면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다. 나쁘게 말하면 지름신이 빨리 강림하는 사람이다. 나 역시 이 부류에 가깝다. 
 

웃기는 것은 이런 기대로 인해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 익스플로어 8 버전을 설치했다가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삭제했다. 벌써 4번째 설치를 했다가 삭제를 반복하는 꼴이다. 그것도 노트북과 데크스탑에서 말이다. 
 


사용해 본 결과 다음의 홍보처럼 익스플로어 8은 윈도우의 반응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다. 그 만큼 가벼워 보인다. 사용이 더 쉽다는 것은 많이 이용해 보지를 않아서 모르겠다. 그 정도까지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매번 삭제를 했기 때문이다. 

포털 다음은 익스플로어 8이 빠르고 안전한 최적화버전이라며 경품까지 걸고 홍보를 하고 있다. 사용해 본 결과 최적화란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었다. 속도 정말 잘 나온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다른 곳에 있다.
 

IT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그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기타 다수의 사이트에서는 오류가 생겨 컴퓨터가 먹통이 되는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대부분의 포털에서는 최적화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은행과 개별사이트에서는 툭 하면 컴이 멈추는 현상이 나타난다. 
 

속도 빠른 것을 기대하고 사용하다가 한동안 컴퓨터를 켜 놓고 멍하게 기다려야 하는 꼴을 당한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간 짜증스런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익스플로어 8설치는 조금 더 두고 보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설치를 해 보고 싶은 이는 설치해도 상관은 없다. 일단 설치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를 해버리면 그만이다. 윈도우 업데이트 파일의 삭제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하면 어렵다. 오류 때문에 삭제를 하려고 한동안 헤맨 끝에 겨우 찾은 방법은 내컴퓨터-탐색기-C드라이버의 윈도우-ie8 updates -spuninst 실행파일이다. 
 

혹 궁금한 이는 설치를 한 후 사용해보시길 바란다. 마음에 안 들면 삭제해도 문제는 없어 보인다.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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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치기전문(?) 2009.12.24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가 멈추는 것에 대해선 자세히 모르지만, 이전버전의 익스플로러(특히 6)에 최적화한 페이지에서 이상동작할 수 있다는 건 확실합니다. W3C라는 단체에서 웹 표준 권고안이라는 것을 내놓는데, 이것은 모든 웹브라우저(MSIE, 파이어폭스, 크롬, 오페라, 사파리-"모바일 버전 포함";)에서, 그리고 어떤 장애가 있더라도 평등하게 웹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예: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에 대한 설명을 프로그램이 인식하기 쉽게 만듬)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부수효과로 검색엔진같은 프로그램이 페이지를 잘 인식하는 것도 있습니다.
    문제는 IE6은 처음부터 당시의 표준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던 데다가, 최근의 권고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여기에만 최적화된 국내 웹사이트는 웹표준 권고안을 조금이나마 따라가기 시작한 7과 8에서 이상동작을 보여주는 것이죠. ACID라는 표준 테스트, 그중에서 ACID3을 보면 아직 권고안을 많이 못지키고 있는데도 이정도니, 앞으로 그대로면 점점 참담해지는 겁니다(대부분의 스마트폰용 브라우저들보다 점수가 낮은 상태).

    이외에도, 고쳐지지 않은 자체결함일수도 있죠. 카더라 통신으론 특정 코드의 구현을 반복하면 다운된다고 합니다...

  2. Favicon of http://scilavinka.tistory.com BlogIcon Aptunus 2009.12.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 7이라 좋던 싫던 IE8을 써야하는 처지입니다만...
    웹브라우저는 FF을 쓰고있습니다. 이 더러운 나라의 인터넷 환경이 스마트폰으로 좀 바뀌려나 했더니 스마트폰에도 공인인증서와 키보드보안 등등의 엑티브엑스를 써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군요...
    이것만 아니면 iMAC 이나 쓸텐데

  3. Favicon of http://eld.wo.tc/ BlogIcon eld 2009.12.24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8이 에러뿜거나 혼자 얼어버리는거 지금까지 겪어본 바로는 전부 액티브엑스 문제더군요.
    IE8을 기본상태로 쓰면서 잘 되는 사이트들은 다른 브라우저들도 문제없이 잘 띄우긴 해요. 물론 액티브 빼고... 윈도우7을 전국민의 절반이상이 쓰지 않는 한 아마 IE8로 넘어가는 사람들은 극소수겠지요. 그리고 IE8쓰기도 힘들거라고 봅니다.

  4. 가람 2009.12.25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사이트 기준이라면 익스8이 확실히 좋겠죠 문제는 우리나라는 사이트는 웹표준이 아닌 경우도 많고 익스6 기준으로 최적화 해둔 경우도 꽤 많아서 쓰기 곤란하죠 마소에서도 이제 버리려고 하는 기술을 끝까지 붙잡고 늘어지고 있으니 ㄱ- 덕분에 모바일기기로 인터넷 쓰기도 더럽게 됐죠

  5. 음... 전 IE8쓸 때 문제가 거의 없었는데... 2009.12.25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폭으로 갈아탄지 한~참 됐기 때문에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IE8에도 그걸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자동복구 기능이었던가?... 아님, 호환버튼을 활성화시켜서였나? @,.@

    암튼간, 저는 IE8버전을 쓸 때 그런 문제를 거의 겪어보질 않았었는데요~ 참으로 이상하군요!

    제가 파폭으로 갈아탄 이유는... 파폭이 제 똥컴에서 속도가 엄청난데다가, 부가기능... 이런 것 때문이었지, IE8의 오류 때문은 아녔는데... 흠~

    암튼간, 제가 IE8을 쓸 땐, 여러탭을 가동했을 때, 버벅되던 것과 파폭보다 상대적으로 속도가 늦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마, 그 문젠 해결이 가능할텐데, 알려드릴 수준이 되질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

  6. Favicon of http://haruroh.tistory.com BlogIcon haRu™ 2009.12.2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Active X때문입니다. IE8의 잘못은 아니죠.
    뭐, 전 더러운 Active X깔린 곳을 가급적 피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적지만, 가끔 집중적으로 은행 혹은 전자 금융사이트들을 이용할 때 그러한 프리징현상을 격습니다.
    주로 몰아서 그런 사이트를 방문했다가 드러운 Active X를 지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Active X는 보안의 적이고, 웹 표준의 적입니다.
    그냥 크롬이나 불여우를 쓰세요. IE비율을 낮혀야 드러운 Active X가 사라집니다.

  7. BlogIcon 한국은 답이 없어요. 2009.12.2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익스플로러7 나올 때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었고 시간이 지나야지 바뀔겁니다.

  8. Favicon of http://ultimaworld.tistory.com BlogIcon 배가본드(Vagabond) 2009.12.2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소프트웨어만은 정말 남보다 앞서서 빨리 사려하면 안되고 사람들의 평을 보고 살지말지 결정해야 하나봅니다. 나오자마자 질러버리면 결국 도박했다 희생해주는거죠.

벌써 10여 년 전의 일이다. 당시에는 노트북 가격이 장난이 아니었다. 지름신이 내려 구입했던 노트북의 가격은 360만원. 성능으로 따지자면 펜티엄 초기 모델이기도 했다. 그것도 약 1년을 넘기니 구형모델이 되어 버렸다. 

 그 당시 어떤 이가 노트북을 구입한다 하기에 따라가 보았더니 100만 원대 후반의 노트북이 1년 전 산 모델과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였다. 그래서 투덜거렸더니 컴퓨터 가게 주인이 하는 말이 걸작이다. ‘전자제품을 손해 안보고 사는 방법은 죽기 직전에 사면된다’는 것이다. 어이없는 말이었지만 이렇듯 전자제품은 3개월 주기로 변한다.

요즘도 신형은 쏟아지고 있다. 성능도 많이 개선되어 데스크 탑의 수준이다. 가격도 100만 원대 후반이면 고급형으로 구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비싸고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려는 사람에게는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다. 

특정 업무가 아니면 비싸게 주고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이외에는 사용하는 용도가 거의 비슷하다. 웹서핑, 워드, 더 나아간다면 포토샵과 게임정도이다. 이런 정도의 용도로 사용하려면 넷북이 적당하다. 아니 오히려 더 유용하다. 

노트북의 생명은 휴대성을 빼 놓을 수 없다. 휴대성이 높다는 것은 우선은 가벼워야 하고, 배터리로 사용하는 시간도 길어야 한다. 대부분의 넷북은 전원 코드 없이 5시간에서 6시간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무게도 일반 노트북보다 훨씬 가볍다. 

이에 비해 일반 노트북은 성능은 우수하지만 무겁고 배터리에 문제가 있다. 대부분 2시간정도이다. 그것도 1년이 지나면 배터리 성능이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래서 야외에서 사용하거나 실내에서도 전원을 찾아 돌아다닌다. 또, 들고 다니면서도 골병도 든다. 이른 새벽 경찰서를 돌아다니는 기자들을 보면 하나같이 등에 커다란 가방을 메고 있다.  낑낑거리며 메고 다니지만 결국 전원 없이는 사용을 하지 못한다. 우스운 것은 대부분 사용하는 용도가 텍스트 위주의 작업이 고작이다. 

1년여 동안 사용하고 있는 넷북. 구입 초기와 같이 성능 변하지 않고 있다.


어느덧 넷북을 사용한지 1년이 되어간다. 하지만 지금까지 넷북을 구입한 것을 후회한 적이 없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들고 다닌다. 일반 노트북을 들고 나온 이들이 콘센트를 찾아 전원 쟁탈전을 벌일 때 나는 보란 듯이 책상에 올린다. 

배터리 성능도 초기와 같이 여전하다. 지금도 5시간을 넘기고 있다. 가볍기도 해서 어디서든 간단히 꺼내 놓고 사용할 수 있다. 포토샵으로 하는 사진 작업정도는 무리 없이 해낸다. 단지 동영상편집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약점이다.  

한 대형매장을 지나다보니 넷북의 가격이 50만 원 정도이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절반에 가까운 금액인 셈이다. 그런데 자신의 사용용도는 고려하지 않고 성능만 욕심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과감히 권하고 싶다. 동영상 작업등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넷북을 사는 것이 현실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올바른 선택이다. 

이유 없이 내리는 지름신에게 속아서 사용하지도 않을 성능을 탐하면 반드시 후회를 한다.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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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BlogIcon 럭스구구 2009.08.2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저도 노트북을 구입하려 하는데 넷북으로 해야 겠네요. ^^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09.08.29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넷북이었군요.
    아는 지인도 넷북을 사용하고 있어서 유심히 봤더니,
    그 분도 넷북의 용도에 대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더군요.
    그래서 넷북의 실용성에 대해서 높이 평가를 했더니,
    오늘 이곳에서도 이런 알찬 정보를 듣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역시 동영상 편집까지는 어려운 모양이지요.
    저도 최근 노트북을 한대 장만해볼까 생각중인데,
    지금 쓰는 데스크탑도 동영상 편집기를 돌리면 버벅될 경우가 많아서
    기왕에 새로운 노트북을 장만해서 그 작업까지 하려 했었는데
    약간 고민이 됩니다.

    넷북도 동영상 편집이 가능한 성능으로 나오는 것이 있는가요?
    하여간 좀더 고민해보고 판단을 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을 영문으로 송출하면 어떨까? 

영어권에 속한 블로그의 접속자 수가 많다는 것은 알려진 이야기다. 그래서 영어 출판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국어를 영어로 번역할 정도의 실력이 되지 않으니 결국 생각은 번역프로그램으로 옮겨간다.

하지만 번역 프로그램이 얼마나 정확할 지 의문이다. 먼저 테스트를 해 보기로 했다. 약간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구글 번역기로 웹상에서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의 방법은 먼저 한글문장을 영어로 번역하고 그 결과물을 다시 한글로 번역해 보는 것이다.  

장문의 글인데도 구글웹은 순식간에 번역을 해 낸다. 그 속도에 다소 놀란다. 문장도 한글에서의 문단 간격을 그대로 유지하며 번역이 되어 알아보기에 쉽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뭔가가 이상하다. 일상의 언어가 고유명사 형태로 번역이 되어 있다. 문장을 고쳐보니 그때에서야 나름의 번역이 된다. 물론 말하고자 하는 어감은 많이 퇴색돼 버렸다.

영어로 번역된 글이 원래의 글과 얼마나 정확한 지 거꾸로 테스트를 해 보았다. 영어권에 살지 않으니 번역된 글이 원본에 얼마나 충실한지를 알고 싶어서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면 역시 아직은 무리다. 어쩌면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국어와 영어와의 문법차이, 표현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포스팅 결과물을 보면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다.  

이로서 포스팅을 영어로 번역해 송출해 보려는 일단의 계획도 막혔다. 하지만 한글을 문법에 맞추고 표준어로만 재구성해서 번역을 가하면 어느 정도 가능성도 보인다. 그래서 테스트를 좀 더 해 볼 생각이다. 

아래는 그 결과물이다. 꼼꼼하게 읽어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다.

 <원본>옆집 강아지 ‘복실이’와의 이별

애들이 컴퓨터가 고장 났다고 성화를 했다. 녀석들은 새로 사달라고 조른다. 오래되어서 고물이라는 주장이다. 워낙 주기적으로 컴퓨터를 망가뜨리는 녀석들이라 외면하다가 사달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내어 고쳐보기로 했다.

상태를 보니 아마도 메모리 하나가 문제인 모양이다. 고장 난 메모리를 빼내고 여유분으로 교체를 한 다음 윈도우 설치를 끝냈다. 그런데 메인보드 설치 프로그램을 찾으려 폴더를 뒤지다가 우연히 반갑게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있다. 옆집 강아지였던 ‘복실이’이다. 몇 번을 찾았던 사진인데 여기에 복사해 놓은 사실을 깜박 잊고 있었다.

"복실이 사진이 여기에 있네... 이놈 우리가 사서 데려올까?"

난 여전히 이놈에게 정이 남아 있다. 정확히는 안타까움이다. 녀석은 지난해 5월께 옆집으로 왔다. 젖먹이 상태였다. 세상에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의 곁을 떠나온 것이다. 주인은 그 놈을 풍산개라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애완용 동물로 마음의 상처를 입어왔던 까닭에 성장해서는 키우지 않았다. 애들에게도 같은 상처를 주기 싫기도 했다. 하지만 그 녀석과의 인연은 어느 날 불현듯 시작됐다. 주인이 집을 비울 때면 배고파하는 녀석에게 우유를 가져 준 것이 첫 인연이 됐다. 애들도 녀석을 무척이나 귀여워했지만 녀석도 사람을 무척이나 따랐다.

여름이 되면서 녀석과 며칠을 함께 보내는 일이 생겼다. 옆집 주인이 여름휴가를 가면서 녀석을 우리에게 맡긴 것이다. 그 며칠사이 많은 정이 들었다.  

집으로 온 복실이 녀석은 방안으로 들어오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 어미 없는 녀석이라 사람의 손길을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짝지가 없는 동안 몰래 방으로 들였다가 매번 혼이 났다. 밥을 먹으면서도 녀석에게 먹이를 주다가 또 혼이 났다.

그 놈의 장난기에는 모두가 즐거워했다. 잠버릇도 우스꽝스러운 녀석이었다. 네 다리를  큰 대자 모양으로 활짝 펼쳐 놓고 바닥에서 잠을 자는 엉뚱한 녀석이었다. 집을 나설 때면 계단입구까지 따라와 못내 아쉬워 짖는 녀석이기도 했다. 반대로 집으로 돌아오면 기뻐서 껑충 껑충 날뛰며 반겨 주던 녀석이었다.

그 이후로 녀석은 자기 주인집보다 우리 집에 와 있는 때가 많았다. 집이 비어있을 즈음이면 대부분의 시간을 우리집 출입문 앞에서 놀거나 잠들어 있었다. 이 때문에 우리가 옆집 눈치를 봐야 할 정도가 되기도 했다. 때로 옆집 주인이 복실이를 타박할 때면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녀석이 점차 성장하면서 본능인 야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빨도 제법 날카로워졌다. 장난스럽게 손을 물곤 했던 녀석인데 상처를 낼 정도가 되었다. 장난기가 많았던 녀석이라 집안을 헤집고 다니며 어지럽혀 놓는 일도 다반사였다. 화분의 화초나 식물을 발로 파헤치고 뒤집어 놓아 야단을 맞기도 했다. 힘이 부쩍 강해진 녀석을 애들은 감당하지 못했다.


 <영어 번역>The dog next door 'Fifi' breakup with

The kids had a computer failure was a natural flame. Joreunda guys like me to get new. Being stern is a long argument. Periodically broken computer so I was ignored sadalra the end of his companions could not help taking the time to fix it was to see.

One issue that maybe the state is a form of memory. I replace the broken one extra memory, and then pull the window finished installation. But the main board to find the installer folder, why do not accidentally poke the eye is the incoming picture. The dog next door was 'Fifi' is. Sought here is a photo copy a few times that I forgot was dropped.

"Fifi this photo I'm in here ... He Should we buy him?"

I still remain your heart to this guy. Is exactly the sadness. He came in next to last 5 wolkke. Was the infant state. Jesus was born shortly after my mother's side is departed. Said the owner called him Pungsan Dog.

Childhood pet to wear your heart on the growth came not therefore did not raise. They like to hurt anyone silgi said. But one day, the sort of relationship with him began. The owner leaves him hungry to get the milk to the first bond was not given. The kids have a guy who's very pretty and cute, but he followed.

Summer days together with him to send doemyeonseo had happened. Starting to summer vacation, the owner next door to him is entrusted to us. Heard a lot of affection between the couple of days.

Fifi came home to come into the room, he wrote her mudeonhi. People have called him the hand of her mother so loved. So, while implicitly that every soul is secretly deulyeotda natda room. He walked to the food to eat rice but also natda soul.

Everyone enjoyed the fun of the guy. He also was jambeoreut ridiculous. Shape your legs spread wide Lay sleeping on the floor was the wrong guy. Whenever the stairs to the entrance of the house naseol barking he was also disappointed with the appeal. Conversely, when you get back home, he gave us was welcomed nalttwimyeo leap and leap for joy.

Since then he and his juinjip the time than we were at home. If the house is empty most of the time around the house were sleeping, playing in front of the door. Because of this, or do we need to see that the door may have noticed. Whenever the owner next door and sometimes blatantly offensive Fifi tabakhal indicate it said.

He gradually began to expose the growing feral bonneungin. Was quite sharp teeth. Mulgon playfully, the guy's hand was hurt enough to pay. He took a lot of fun way through the house called Putting danimyeo mess was commonplace. Potted plants and plant your feet fit was ashamed to complain go upside down. Kids keen powers stronger guy did not take.

 <한글로 재번역>옆집 개가 '복실이'이별과

아이들이 자연의 불꽃이되었다 컴퓨터에 실패했다. 나같은 사람 Joreunda 새로운 얻을합니다. 선미가되는 긴 인수입니다. 그래서 그의 동료의 마지막 sadalra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내어 도움이되지 못했죠 무시 주기적으로 컴퓨터 고장 볼 수있다.

하나의 문제는 어쩌면 상태 메모리의 형태입니다. 내가, 그리고 윈도우 설치가 완료 당겨 부러 하나의 여분의 메모리를 교체합니다. 하지만, 메인 보드, 왜 실수로 눈을 찌르지 않아 설치 폴더를 찾아 들어오는 그림입니다. 옆집 개가 '복실이'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Sought 사진을 복사하여 몇 번 깜빡이다가 감소했다.

난 여기에있어 "복실이 사진을 ... 그는 우리가 그를 구입 할까?"

난 아직이 남자에게 당신의 마음이 남아있다. 정확히 슬픈 일입니다. 그는 앞으로 5 wolkke 마지막으로했다. 유아의 상태 였어. 예수님이 내 어머니의 측면 직후에 태어난 '디파티드'입니다. 주인이 그를 Pungsan 개 '라는.

어린 시절 애완 동물의 성장에 당신의 마음을 착용하지 않으므로 인상하지 않았어요. 그들은 아무도 다치게하려는 silgi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와 함께 관계를 정렬하기 시작했다. 주인이 그에게 첫 번째 제임스 본드로 우유를 먹고 단풍 주어지지 않았다. 애들이 너무 예뻐요 귀엽고 남자지만, 뒤를.

그와 함께 여름 사이 doemyeonseo 일이 있었는지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름 방학을 시작, 주인이 그에게 옆집이 우리에게 위임합니다. 일 부부 사이에 애정이 많이 들었어.

복실이 집에 와서 방에 와서, 그 여자 mudeonhi 썼다. 사람들은 그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의 손길을 요구하고있다. 그럼, 잠시 암시 모든 영혼 비밀리에 deulyeotda natda 방이에요. 그는 음식뿐만 아니라 영혼을 natda 밥을 먹을까지 걸어 갔죠.

모두가 사람의 재미를 즐겼다. 그는 또한 말도 jambeoreut했다. 다리 바닥에 엎드려자는 광범위한 확산을 형상 엉뚱한 사람을했습니다. 때마다 집 naseol 그는 또한 매력과 실망했다 짖는 소리의 입구 계단. 반대로, 당신이 돌아 왔을때 집에 그는 nalttwimyeo 도약과 기쁨을위한 도약을 환영 준.

그때 그는 그의 juinjip 시간보다 집에서 이후. 만약 집이 집 근처에 대부분의 시간이 비어있습니다, 문 앞에서 연주 자고했다. 이런 이유로, 또는 우리는 그 문을 발견 할 수있습니다 볼 필요는 없어. 때마다 주인이 옆집 때로는 노골적으로 복실이 그것을 나타내는 tabakhal 공격했다.

그는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야생 bonneungin을 노출하기 시작했다. 아주 날카로운 이빨습니까. Mulgon 장난스럽게, 사람의 손을 충분히 지불 다치게했다. 그는 집을 난장판을 통해 danimyeo 주는게 재미라는 평범한 방법 많이했다. 화분과 발을 맞춰 공장을 거꾸로 가지 불평을 부끄러워했다. 키즈 날카로운 힘이 강한 사람을 가져가지 않았어요.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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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aa 2009.08.25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실이 사진이 여기에 있네... 이놈 우리가 사서 데려올까?"
    "Fifi this photo I'm in here ... He Should we buy him?"

    ㅋㅋㅋㅋㅋ거지같네요.
    구글번역 멍청합니다.
    정확한 문법과 맞춤법, 단순한 문장으로 해야 나름 볼만한 번역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여기에 복실이의 사진이 있네. 우리가 이것을 살까?"
    "I'm here with a picture of Fifi. We buy it?"

    이런식으로 풀어서 써주어도 핀트가 어긋나게 됩니다.
    난 복실이의 사진과 함께 있다니, 말은 되지만 어처구니가 없지요.
    글쓴이님 처럼 구어체 그대로 번역을 하면 엉망진창인 번역을 보게되기 십상ㅠㅠ

  2. Favicon of http://vuuuv.tistory.com BlogIcon molo 2009.08.2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랑 대화하다가 말도 안되게 뚝뚝 끊어지는 단어만 나열할때
    "너 구글 번역기처럼 말하지마!"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cavenger.tistory.com BlogIcon Scavenger 2009.08.25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단순한 문장 말고는 사실.. 힘듭니다. 게다가 한국어 표준어에 정확하게 맞게 써야되고(띄어쓰기,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근데, 저는 구글 번역기를 사실 좀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에게 전혀 친숙하지 않은 언어, 예를들면 태국어, 중국어, 아랍어, 또는 스페인어 등..

    이런 다양한 언어를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가끔 그쪽 계열 사람이랑 웹상에서 채팅을 할 때 쓰면 꽤
    유용하더군요. 문장 자체는 번역이 잘 안되더라도, 명사만 번역해서
    상대에게 제시를 해줘도 대략적인 의미는 상대방이 파악을 하기 때문에 . . ^ ^

  4.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8.2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스럽게 번역이 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네요~^^
    저도 구글 번역기를 통해 외국 사이트에서 대충 감을 잡는데 사용 합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니까요 ㅠ.ㅠ

  5. VAVA 2009.08.25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자연의 불꽃이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상오기님 말처럼 사실 기계 번역으로는 어디까지 한계가 있습니다. ^^

  6. blah 2009.08.2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한만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런 번역 프로그램은 대부분 만든 사람이 얼마나 자료를 가지고 있나에 따라 달렸는데요, 한국어는 아직 자료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어만 바꾸는듯..
    예를 들어, 독일어나 스페인어 같이 미국에서 자주 가르치는 언어인 경우, 번역이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자주 가르치니, 좀더 정확한 알고리듬을 쓸수 있구요.

  7. Favicon of http://the22.tistory.com BlogIcon 22세기 2009.08.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가 번역을 해주는 일은 앞으로도 머나만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을 갖춘 컴퓨터가 나와야 가능 한 이야기겠지요..^^? 엄청난 언어 데이터베이스를 전제로 컴퓨터 스스로가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을 할 날을 기리며!!!
    (참고로 디자인을 공부 하는 학생인데..컴퓨터가 디자인까지 대신 해주면 그건 명백히 "위반"이죠!!)

  8. oplpo 2009.12.2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지능이 있어야

    매끄러운 번역이 될 듯 생각합니다

여행을 하거나 타지에서 생활을 하는 동안, 힘겨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가방의 무게입니다. 더구나 그 속에 노트북을 비롯한 전자제품을 넣고 다닐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압박해 오는 무게감은 일정을 망쳐놓기도 합니다. 


서울로 올라온 지 10일째 되는 날, 끝내 무게감을 극복하지 못하고 웹북이라고 불리는 미니노트북을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취재 가방 속에 노트북과 dslr 카메라를 넣고 다녀야 하는 입장이어서 짓누르는 육체적 피로감을 감당하기 힘들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한 웹북은 아수스 제품인데 eeepc란 제품입니다. 무게는 약 1.3kg 정도. 가격이 64만원이지만 와이브로 할부로 구입하면 쉽게 구입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할부로 하면 전체적인 금액에서 7~8만원 차이가 납니다. 노트북 대금 중 일부를 회사가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의 경우에는 와이브로가 안 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원금 때문에 와이브로 사용료를 포함한 전체적인 구입 가격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결론입니다.


구입을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려를 했는데, 가장 우선을 둔 것이 무게입니다. 두 번째는 성능이었는데, 포토샵에서 사진작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많은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포토샵에서 간단한 작업은 무리 없이 소화를 해 냅니다. 하지만 동영상 편집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웹북의 모습입니다

우편 봉투를 올려보았습니다.


배터리도 테스트 해 본 결과, 화면 밝기를 최소로 줄이면 6시간가량 나옵니다. 이것은 인터넷을 검색하는 기준입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하면 줄어든다고 합니다.


웹북으로 불리는 미니 노트북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삼보, 삼성, 아수스, HP, 일본제품등 비교적 다양합니다. 이 중 권하고 싶은 모델은 아톰이라는 cpu를 장착한 모델입니다. 아톰 cpu가 현재까지는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나머지를 보니까 거의 같은 부품과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메모리도 대부분 DDR2 1기가입니다. 그래서 성능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단지, 하드용량이나 자판의 배열, 그리고 배터리가  3셀인지 6셀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아수스 모델은 자판의 키 중 오른쪽 shift 키가 작아서 아쉬움을 줍니다. 배터리는 당연히 6셀이 오래 갑니다. 하드용량도 80기가, 160기가가 있습니다. 아수스 모델은 80, 160기가인데, 다른 제품도 거의 동일합니다.


이 정도 성능이면 고급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개인에게는 아주 적합합니다. 특이 이동이 많은 분에게는 이상적입니다. 가격도 기존 제품에 비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노트북을 고를 때는 자신의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걸 무시하고 욕심을 내면, 이동할 때에 백만원이 넘는 노트북이 얼마나 애물단지로 변하는지를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먼저 구입한 160만 원대 노트북을 냉대하는 이유는 휴대성을 살리지 못한 무게 때문입니다.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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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5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freethesky.net BlogIcon ScalDi 2008.10.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노트북 살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지만..결국 아직까지 마음에 쏙 드는 노트북은 아직 못찾았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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