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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훙준아 2008.11.09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나도 고발인지 고소좀 해주셈

    양!~~~~~~

    치 ~~~

    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거 생각해보세요




















[관련기사] 장애인들 "안홍준은 우리를 보라"
[관련기사] 장애활동보조예산 삭감, 장애인단체 9일째 농성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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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가 25일 마산시 삼각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한나라당과 안홍준 의원을 규탄했다.

한나라당 안홍준의원 규탄집회


9일째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농성을 진행 중인 장애인들은 내년 활동보조인서비스예산 508억의 회복과 확대, 장애인 폭행에 대해 안홍준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130여명의 장애인들은 “활동보조인서비스는 중증장애인들의 식사, 목욕, 외출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보조하기 위해 정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라며 「장애인 복지법」에 규정되어 있는 의무를 국가와 지자체가 방기해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1급 장애인으로 제한되어 있는 활동보조인서비스는 2007년부터 시행되기 시작해, 국고지원예산 286억에서 2008년 738억으로 2만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단체는 “중증장애인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의 활동보조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중증장애인의 경우에만 매월 120시간을 보장하고, 그렇지 않으면  90시간에서 50시간정도 제공되고 있는 상태에서 중증장애인들은 보장되어 있는 시간에만 자신의 삶을 끼워 맞출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집회에서 전장연 박명애 공동대표는 “사람답게 살고 싶어 해마다 싸워서 조금씩 (활동보조금예산)을 올려 왔는데, 이제는 구걸이 아니라 정당하게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싸워야 한다.”며 안홍준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다.

"안홍준은 우리를 보라"


인천 전장연 박근혜 대표는 “(예산이 없어) 활동보조인이 오지 않는 날이 많다”고 말하고 “이런 날은 중증장애인들은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가지 못한 채 활동보조인만 기다려야 한다.”며 “인간답게 살게 해 달라는 것이 우리의 요구”라고 밝혔다.


또, 송정문 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는 “안홍준 의원은 생명을 다루는 의사였고 시민단체의 대표를 맡기도 했던 사람”이라고 말하고, “그런 사람이 답변을 거부하고 당원과 경찰을 동원해서 우리를 몰아냈다.”고 비난했다.


그는  “지금까지 농성을 하면서 경찰서장과 보건복지부 과장까지 내려와서 농성해산을 종용하는 것은 처음 보았다.”고 비난하면서 “예산이 의결위에서 살아나지 않으면 국회에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휠체어에 의지한 채 거리선전전을 펼치며 마산역 앞 안홍준 의원 사무실로 가두행진을 시작했다.

자애인활동보조서비스 예산이 생명임을 알리려고 휠체어를 버리고 행진을 하고 있다


자애인활동보조서비스 예산이 생명임을 알리려고 휠체어를 버리고 행진을 하고 있다


"안홍준은 우리를 보라"



양덕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활동보조인서비스 예산이 자신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직접 몸으로 보여주기 시작했다. 안홍준 의원 사무소와는 1km의 거리가 남아 있는 상태였다.


신체의 일부와 같은 휠체어에서 내린 중증장애인들은 아스팔트위에서 두 팔로 몸을 끌어당기며 힘겨운 행진을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몸은 땀으로 뒤덮이고 있었고, 여기저기에서 힘에 겨운 비명이 터져 나왔다. 그 속에서 끝내 힘에 겨웠던 여성장애인은 울음을 터뜨렸다.


송정문 대표는 “안홍준 의원은 우리를 보라”고 외쳤다.  “그가 한 행동이 우리를 어떻게 만들게 될 지 와서 직접 보라”는 호소였다.


몸을 비틀며 행진을 하던 장애인들에게 한계가 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행진은 계속 이어졌다. 몸을 비틀고 뒹굴면서 무려 두어 시간 남짓 행진을 힘겹게 이어가는 동안에 해는 떨어졌다. 그사이 퇴근길 인도에는 많은 시민들이 그들을 안타깝게 지켜보았다.   

힘겨운 행진


마산역 사거리를 점거한 장애인들이 강제해산되고 있다.


마산역 사거리를 점거한 장애인들이 강제해산되고 있다.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비지땀을 흘리며 힘겹게 안홍준 의원 사무소 앞에 도착할 무렵, 경찰은 도로에 차벽을 설치했으나, 분기에 찬 오른 일부 장애인들은 이미 마산역 사거리를 점거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실랑이가 오고 가는 끝에 경찰은 결국 여경과 전경을 동원해 강제해산을 했다. 이에 한 여성장애인은 분을 참지 못해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저녁 7시 40분께 울분을 풀지 못하고 마산역 사거리에서 경찰과 대치를 하고 있던 장애인들은 다시 농성장으로 이동을 해 집회를 마치고 다시 안홍준 의원 사무실 앞 농성으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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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두 2008.09.27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벽을 설치하고. 장애우들을........... 경찰을.. 그것도 전경을 동원해서 해산시키다니요..............

    의원님 당신이 인간입니까?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 자녀분들은 이 같은 의원님의 처사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할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자녀분들은 어디가서 내 아버지가 의원님이라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을까요?

  2. 부끄럽다 2008.09.2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홍준, 좋은 머리로 세상에 태어나 누구에게나 존경받을 수 있는 의사란
    직업에 종사하다가 정치꾼으로 환골하더니 고작 한다는 짓거리가 장애인에
    대한 예산을 삭감하는 것이였냐? 네 놈이 인술도 모른 채 의사로 행세하더니,
    결국은 네 놈의 역겨운 인성에 따라 안성마춤의 직업을 찾은 게로구나. 천하에
    빌어먹을 놈같으니.....없으면 꿔서라도 도와줘야할 사람들을 험하게
    내치다니......아마 네 놈에 대한 형벌은 네 자신이 받지 않고 죽는다면,
    네 후손에게 반드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명심하거라.

  3. 안홍준같은사람보고 2008.09.2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말이 잇죠 개새끼 ㅎㅎ 고위층 새끼들은 경찰 시켜서 해산시키라하고 욕먹는건경찰들이 다처먹고진짜 빠돌이 빠순이들만 모여가지고 어우 장애인들은 사람이나냐? 신체적으로약한사람들이다 그런사람들한태 잘해주질못할망정 절벽까지 몰고가냐 진짜 우리나라 고위층사람들은완전 개새끼다
    개!!!! 새!!! 끼!!!

  4. 맑음 2008.09.27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 전체가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인데 왜 저렇게 가뜩이나 힘든 사람들이 막다른 곳까지 밀려서 악을 써야지만 비로소 귀를 기울이게 되는 걸까요?

  5. 화납니다. 2008.09.29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그러지 마세요....
    의원님이 처음 출마했을때 공약이 뭐였습니까?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고작 그게 공약이였습니까?
    그리고 선거활동할때 분명히 의원님도 장애인들하고 악수도 했을거고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말도 분명히 했을겁니다. 근데 고작 이겁니까?
    화장실 들어갈때 마음 나올때 마음 다르다더니 그겁니까? 왜 악수하면서 내가 너희들한테 머리를숙여하냐 그런맘으로 했습니까? 그러진 안으셨겠지요. 얼른 장애인들 앞에 나서십시요
    나셔서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해명하십시요 왜 그런지 ....... 그렇지않으면 국민들이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6. 극진천사 2008.10.07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장애인분들 농성하고 계시던데 삼각지 공원 경찰이랑 전경들차로 공원 봉쇄하고 완전막고 장난 아닙니다 넘 심한것 같아요
    다음에는 절대 안홍준 절때 안찍습니다

  7. 황다솜 2010.05.1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 나쁜시키들 니 왜 장애인들을 괘롭혀!내친구 한결이 엄마가 송 정 문 이라는 장애인 대표님인대 니들미쳣냐?돈에확넘어간냐고?
    이 경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