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illion civilian killed by the Korean government during the Korean war under the name of Red communist labels. This film shows the state terror and crime.


Red Tomb link : https://vimeo.com/ondemand/redtomb2 


Synopsis


Around July or August 1950, during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in combat free zones un-occupied by North Korea, the Guidance Alliance Massacre began. During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they were forced into preventive custody. With only the thought of acting for their own advantage, the Rhee Syngman regime gathered them up and in valleys in every region around the country, without discrimination, slaughtered them or committed the crime of burying them at sea. The main agents of the massacre were, at that time, Rhee Syngman's bodyguards, the Counter Intelligence Corps and the military police. In this process, the fact that the police and right-wing groups took on a secondary role shows that through a consistent system of command, an organized massacre was committed. 


Of the estimated 230,000-450,000 members across the country, the majority were farmers, and were people with no interest in political ideology. For no other reason than joining a government-made enlightenment group, these people, without even receiving a trial, were falsely victimized. All because of national ideological standards that had nothing directly to do with the Korean War. 


Around July or August 1950, during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in combat free zones un-occupied by North Korea, the Guidance Alliance Massacre began. During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they were forced into preventive custody. With only the thought of acting for their own advantage, the Rhee Syngman regime gathered them up and in valleys in every region around the country, without discrimination, slaughtered them or committed the crime of burying them at sea. The main agents of the massacre were, at that time,Rhee Syngman's bodyguards, the Counter Intelligence Corps and the military police. In this process, the fact that the police and right-wing groups took on a secondary role shows that through a consistent system of command, an organized massacre was committed. 


Festival History 


2014 : Seoul Independent Documentary Film&Video Festival - Invitation


2014 : Seoul Human Rights Film Festival - Invitation


2014 : Independent Film&Vedio Makers’Forum - Invitation


2014 : Muju Film Festival – Competition


2015 : SramFilm -Invitation


2015 : Edit the final theater release


2015 : Korean independent movie theater opened 


Awards 


2013 : Full length Documentary 'Red Tomb' - Screened in the competitive section of the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SECOND PRIZE" 


2016 : Wildflower Film Awards Korea, 2016 - Documentary Newcomer Award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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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영화 <레드툼>은 비메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에 올렸던 <레드툼>이 삭제되어서 비메오 영화서비스로 유료전환합니다.

아래는 비메오 링크 주소입니다.

 

영문자막 https://vimeo.com/ondemand/redtomb2

한글자막 https://vimeo.com/ondemand/gjh

 

줄거리 (Synopsis)

 

해방이후부터 53년 휴전을 전후한 기간 동안에 100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그 속에는 지방좌익과 우익의 보복학살도 자행되었지만, 많은 피해자들은 남한의 군경, 우익단체, 미군의 폭격에 의해 학살을 당했다. 이 가운데 한국전쟁 초기 예비검속 차원에서 구금당하고 학살을 당한 국민보도연맹원이 있다.

 

전국적으로 23~45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이들은 대다수가 농민이었고, 정치이념과 관계없는 사람이었다. 이들은 국가가 만든 계몽단체에 가입했다는 이유만으로 전쟁과는 직접적인 상관없이 국가의 이념적 잣대로 인해 재판조차 받지 못하고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이다.

 

국민보도연맹은 해방 후 1948년 이승만 정권이 정권유지를 위해 고안해낸 좌익 포섭단체였다. 조직결정의 대외적인 명목은 개선의 여지가 있는 좌익세력에게 전향의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었고, 조직의 이름도 보호하여 지도한다.”는 뜻인 보도연맹으로 했다.

 

민간단체 성격이었던 국민보도연맹은 1949년 각 지역에서 지부가 구성되면서 관변단체로 변하게 된다. 보도연맹원의 구성은 좌익 활동한 사람뿐만 아니라 공산당으로 몰릴만한 여지가 있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보도연맹의 가입대상이었다. 그러나 각 지방행정구역 단위당 할당제를 실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에 관계없이 보도연맹에 가입하게 된다.

 

보도연맹 학살은 한국전쟁 개전 초기인 19507~8월에 걸쳐 북한군이 점령하지 않은 비전투지역에서 이뤄졌다. 이들은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예비검속자로 몰리게 된다. 적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승만 정권은 이들을 모아 놓고 전국 각 지역 계곡에서 무차별 학살하거나 바다에 수장을 시키는 범죄를 저질렀다. 학살 주체는 당시 이승만 전 대통령의 친위대였던 특무대(CIC)와 헌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과 우익단체가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점에서 일관된 명령체계에 의해 자행된 조직적인 학살이었다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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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원>의 개봉비용 마련과 홍보를 위한 공동체상영을 진행합니다.

<해원>은 해방이후부터 발생한 대한민국 민간인학살의 역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는 대구 10월항쟁부터 제주 4.3사건, 여순사건, 한국전쟁기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벌어진 학살을 소개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100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어떻게 죽임을 당했는지, 왜 죽어야 했는지, 그 주체가 누구인지 드러냅니다. 영화는 4~5월 사이 개봉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메일이나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구자환 (010-7131-0618 / documob@hanmail.net)

■영화소개
민중의소리 [리뷰]‘대한민국’이란 이름에 가린 학살의 역사, 영화 ‘해원’ (http://www.vop.co.kr/A00001224982.html)
경남도민일보 "부끄러운 학살의 역사, 다큐로 정확하게 알리고 싶어"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0797)

■바이오그래피
성 명 : 구 자 환
거 주 지 : 대한민국 경남 창원시 
소 속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다큐멘터리 분과 /
직 업 : 기자 / 영화감독 

[수상경력]
2016 제3회 들꽃영화상 다큐멘터리 신인감독상
2013 제39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필모그래피
2017년 : 다큐 <해원> - 2017년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2013년 : 다큐 <레드 툼>
- 2013 서울 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 2014 무주산골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 2014 19회 인디포럼 초청 
- 2014 19회 서울인권영화제 초청 
- 2014 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초청 
2007년 : 다큐 <회색도시>-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분 본선

Posted by 구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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